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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영방식에 기분만 상하고 왔습니다
작성자 최윤지 조회수 1868
등록일 2020.07.13
첨부
내용
기차시간 남아서 가게 되었는데 시간 없다는 사람한테 한 번만 입어보라며 할머니들이 하도 간청하시기에 급한대로 옷 위에 걸쳐입어보며 장단 맞춰드렸더니 3분정도 입고있었는데 2천원을 내라하시더군요..... 적은 돈이고 어르신이기에 드리고 오긴했는데 2천원어치 사기당하는 기이한 경험을 했네요 이것이 구청에서 기획한 곳이라는게ㅋㅋㅋㅋㅋ 더 어이가 없네요 다른 박물관 같은데는 교복 체험이 있어서 그런 곳인줄?ㅋ 미리 얘기도 안 하고 돈 얘기에 태도 돌변하던 모습이 잊히지 않군요ㅋㅋㅋㅋㅋ 일하시는 분들 교육 좀 시키세요 여행막판에 부산에 대한 이미지만 안 좋아졌습니다 포근한 마을 할머니들이신줄 알았지ㅋㅋ 외국에서도 못 당해본 사기를 한국에서 당할 줄이야 ㅋㄱㄲ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ㄱ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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