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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바구캠프, 그날의 밤

    이바구캠프, 그날의 밤

    2017.04.25

    이바구캠프에서 이박삼일 숙박하면서, 하루는 옥상캠핑을 했습니다식자재는 저희가 준비해왔구요, 공간만 빌려서 했는데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네요감성옥상캠핑!!!!바베큐로 삼겹살, 새우, 버섯 등등 구워먹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 

  • 부산 동구 초량 이바구길로 놀러오세요~

    부산 동구 초량 이바구길로 놀러오세요~

    2017.04.25

    http://blog.daum.net/1993chun/196http://blog.daum.net/1993chun/195http://blog.daum.net/1993chun/194http://blog.naver.com/lookup2017/220969074107부산 동구 초량이바구길 좋다~부산에서 40년을 살아왔지만, 풍문으로 들었던 부산 동구 초량이바구길은 처음 이었다.방문해보니, 역시! 싶었다.없는것이 없는 현대식 초량야시장은 착한 가격이었고,이바구길 곳곳에는 정다운 우리 할아버지,할머니가 계셨고,여행객의 호주머니를 털게만들지 않는 무료 관광이 많아 만족스러웠고,(그 유명한 모노레일도 공짜!)맛나는 것들로 입이 즐거웠고, 여러 볼거리가 많아 눈이 즐겁고,대한민국을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곳곳의 장소들로 마음도 즐거웠답니다.오래오래 간직하고파서 블로그에 올려보고 , 여기 와서 자랑하고 갑니다.부산 동구 초량 이바구길로 놀러오세요!! 

  • 처음 걸어보는 산복도로 소풍**

    처음 걸어보는 산복도로 소풍**

    2017.04.24

    우연히 절친 소개로 알게된 아바구길~주말이면 늘 놀러나가고픈 초4 아들의 보챔을 매번 모르는 척 할 수 없어서 큰 맘 먹고 신청한“무료체험 산복도로 소풍”을 가게 되었다.아이 혼자보다는 더불어 놀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더 좋을 듯하여 같이 다니는 성당 자모 2명에게 소풍가자고 하면서 신청하게 하고 어른3명, 아이5명 이렇게 동구 좌천동역으로 고고싱~~ 아바구길 곳곳에 숨겨놓은 보물 얘기를 들려주듯 해설사님들의 열정적인 해설을 들으며 무료체험장까지 걸어 올라 갔다. 날씨도 너무 좋아서 영도까지 시원하게 내려다 보였다.체험장에서는 아이들과 같이 솥뚜껑에 부추전도 구워 먹고, 도우미 어르신이 맛나게 구워주시는 것도 먹어보고, 역시나 손맛이 중요하다는 새삼 알게 되었다.1시간 정도 걸으며 뛰어놀아서 그런지 아이들이 어찌나 맛나게 잘 먹던지 재료비를 따로 챙겨드리고 싶을 정도였다. 이번 소풍을 계기로 나의 고장을 제대로 한번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에 들었다. 둘레길, 해안길, 산복도로 등 찾아 매주 1코스씩 다녀봐야겠다. 물론 개구쟁이 초4 아들과 함께~~ 멋진 체험 기획 해주신 동구청 직원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다음달에 또 신청할게요 ^^*

  • 친구들과 함께했던 이바구길에서의 하루

    친구들과 함께했던 이바구길에서의 하루

    2017.04.23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초량 이바구길 방문하고 후기 남겨요~^^저는 경성주방-이바구캠프-카페초량 코스로 구경했어요. 돼지불백거리에 위치한 경성주방에서 칠천원의 가격에 정말 푸짐한 고추장불백을 먹었는데, 맛도 좋고 양도 푸짐해서 기분좋은 식사를 했답니다. 식사후에 친구들과 운동 겸 동네 구경하려고 걸어서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가면서 동네의 분위기도 느끼고, 올라가서는 카페 초량가다 이바구 캠프가 눈에 띄어 구경하러 갔었어요.!올라가니 벽에 벽화들이 그려져 있고, 이바구길에 대한 설명이 쓰여진 글들 보면서~ 이 지역에 대해서 알수있어 넘 좋았어요^^ 친구는 벽화에서 포즈 취하면서 기념 사진도 남겼답니다ㅎㅎ이바구 캠프에 때마침 단체로 오신 분들이 설명 듣길래 저희도 껴서 이야기 들었어요. 이바구 캠프는 게스트하우스와 예술공방 등 지역주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 이더라구요. 위치도 주민들 집 사이에 위치해서 올라가서 건물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주민 어머님들이 함께 모여 국수 드시려고 모여 계시더라구요~ 정겨운 분위기!게스트하우스 객실도 생긴지 얼마안되서 깔끔하니 너무 좋아서, 다음에 친구들이랑 다같이 방문해보려구요! 고기파티도 할 수 있고, 좋은 추억 남길 수 있을것 같은 곳이었어요~! 옥상에서 본 뷰도 너무 좋고, 공기도 맑아서 한참 감상하다 내려왔어요.내려와서는 옆에 카페 초량에 갔는데 이곳은 일본식 주택을 개조해서 카페로 만든곳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카페에 있는데 교토에 와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개인적으로 교토를 좋아해서 너무 좋았던 곳이에요!우유도 다양하게 있어서 주문해서 맛보고, 친구들과 수다 떨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갔답니다~^^다음에도 또 방문해서 가보지 못한 곳들 더 둘러보고 싶어요~!자세한 후기와 사진은 제 블로그에 올렸어요:-)http://book9979.blog.me/220990060519 

  • 이바구길 체험

    이바구길 체험

    2017.04.17

    3월 4째주에 이바구길 탐방을 하였다 처음에 엄마가 신문에서 이 이바구길 체험을 발견하여 저보고 신청하라하셔서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날 갔던 이바구길은 우리집 근처였다 백제백병원이란곳에 갔었는데 옛날에 4년전 학교동아리활동으로 백제백병원에 갔었는데 들어가보기도 하였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들어가진못하고 옆에 새로 카페가 생겼었다 그래서 새삼 놀라웠다 그리고 168계단에서는 2년전 봉사활동으로 168계단을 오른 적이 있는데 무척이나 힘들었던 기억이다 그런데 이번에도 새로 바꼇는지 왼쪽에는 우물이 있었고 오른쪽은 무려 모노레일이있었다! 굳이 계단을 안올라가도 되서 좋은시설을 만든 것 같다 동구청이 우리동네를 더욱 발전 시키고 있어 나도 모르게 뿌듯해진 느낌이다 그리고 가면서 설명을 들었는데 원래라면 지루했을법 한데 지루하지않았다 우리동네라도 잘지나다니지 않던곳이라 새로운 발전이 힘입어 좋았다 마지막으로 한과만들기 체험을 했는데 나는 처음에 약과를 만드는줄알았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한과를 동그랗게 뭉치기만했었다 사과즙으로만든 강정 호박으로도 만들고 비트로도 만들었는데 특히 비트는 색깔이 이뻤다 난 처음에 이게 뭘 넣었는가 싶었었다 강정을 다만들고 한봉지씩 받았다 원래 체험하려면 5000원이란 돈이 드는데 무료로 체험할수있어 더 좋았던 것 같다 끝나고 옛날 도시락을 먹었는데 내세대의 도시락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맛있었다.다음에 가면 친구도 한명 같이데려갈것이다

  • 이바구길- 시간 속으로의 여행

    이바구길- 시간 속으로의 여행

    2017.04.17

    봄이 곧 시작되려는 3월의 어느날. 동구신문에서 우연히 보게된 이바구길 소풍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초량 시장근처 현재 마트 주차장 자리의 남성창고 터와 백제 병원을 시작으로 초량초등학교 초량 교회 김민부 전망대 그리고 체험 교실인 한과 만들기 까지. 해설사 선생님들의 열의에 찬 설명과 함께 의미와 재미가 함께하는 시간이였습니다.해설과 함께 하며 역사의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과 나 또한 부산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과거 일제에 항거했던 독립투사분들과 피난 시절을 묵묵히 굳건히 이겨낸 윗세대들의 흔적을 보며 슬픔과 감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짧지만 울림있는 과거로의 시간 여행에 미처 경험 하지 못한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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