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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초량이바구길 다녀온 후기

    부산 초량이바구길 다녀온 후기

    2017.08.14

    다녀온지는 꽤 됐지만 늦게 후기 올리네요.6월에 친구들이랑 부산 여행을 갔다왔는데 역시 빠질 수 없는 초량이바구길을 갔다왔어요!모노레일 있는 처음 입구를 찾지못해 뺑 돌다가 우연히 장기려박사님 더 나눔 기념관도 들를 수 있었어요굉장히 뜻 깊은 기념관이여서 가슴에 남네요.168계단도 가봤는데 도저히 계단으로는 못내려가서 결국 모노레일을 타고 내려가봤어요 중간에 내려서 장난감 다락방도 가보고, 재밌었습니다.비록 이바구공작소가 월요일 휴무인줄 몰랐지만,,이바구공작소를 가실 분들은 월요일을 빼고 가세요...https://www.instagram.com/p/BXwoHuZgOv2/

  • 이바구길 숨겨진 보석들

    이바구길 숨겨진 보석들

    2017.06.13

    이바구길.​이름난 들어도 정겹지 아니한가.​부산에 산지 수 십년이 되었는데도 간 곳만 가는 쳇바퀴 여행을 해왔다.언제부터인가 안가본데 가보자고 생각을 하고 다니고 있다.이바구길에는 군데 군데 보석이 널려 있다.그 보석들을 하나씩 주워 보기로 했다,그리고 그것들을 블로그에 담기로 했다.시간 날 때마다 이바구길을 걸으면서 이곳 저곳 불쑥 들어가 보곤 한다.많은 이야기들이 내 발길을 따라 발자국을 남긴다.나의 블로그에 점점 많은 이야기들이 담길 것이다.http://blog.naver.com/kimero2 

  • 무척이나 즐거웠던 산복도로 미니여행

    무척이나 즐거웠던 산복도로 미니여행

    2017.06.11

    후기가 늦어버렸네요....체험 후 한달여가 지났지만 그날의 행복했던 기억은 여전히 마음속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답니다 ^^부산역에 집결하여 부산의 역사와 관련한  짧지만 상세한 설명도 듣고모노레일을 타고 전망대 위에 올라가서  멋진 경치에 감탄도 하고향수만들기, 방향제 만들기등 여러가지 무료 체험들에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네요동구청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라시던데 정말 좋은 일 하십니다. 무척 많이 감사드립니다 ㅎㅎ친구들과 함께라 즐거움이 더욱 컸던 산복도로 미니소풍모두들 다녀오셔요강! 추! 드립니다~~^^

  • 산복도로 소풍!!! 또 가고싶어요~

    산복도로 소풍!!! 또 가고싶어요~

    2017.06.09

    우연히 지인 소개로 알게되어 5월 27일에 이바구길 '산복도로 소풍' 다녀왔습니다. 큰아이 친구들과 함께 참여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해설사 선생님~ 설명도 잘 해주시고 아이들도 이뻐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부산에 살명서도 산복도로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모노레일도 타보고 168계단 곳곳에 문화 체험도 하고 장기려박사님 기념관도 다녀와서 뜻깊었습니다. 마침 그날이 골목축제일이여서 체험 부스에 들러 여러가지 만들기(비즈, 석고방향제, 향수, 패션타투 등등)도 하고 커다란 비눗방울 만들어주시는 분이 계셔서 아이들도 뛰어들어 함께 즐기면서 실컷 웃었습니다. 이런 문화행사를 만들어주신 동구청과 담당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입소문 많이 많이 내겠습니다.*^^*

  • 초량이바구길&쿠키만들기

    초량이바구길&쿠키만들기

    2017.05.29

    2학년 아들의 1학년때 친구 엄마의 소개로 무료체험 신청하여 같이 신청한 친구들과 주말에 초량 이바구길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유익하고 좋은경험하고 왔네요. 최선을 다해 재미있게 설명 해 주신 선생님 두분과 쿠키체험 정말 좋았습니다. 아들과 함께 직접 만든 쿠키 맛은 최고였습니다. TV에서 본 모노레일을 직접 타 보며 초량의 산동네 모습은 참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처음가보는 이바구길 탐방

    처음가보는 이바구길 탐방

    2017.05.09

    3월달에 이어 4월달에는 친구도 한명 추가해서 같이 갔다 간 곳은 좌천동 가구거리의 뒷골목이였는데 그곳에서 길정면으로 보이는 태극기벽화가 보였다 한벽에 그린것도 아니고 여러벽을 이어 멀리서는 태극기가 잘보이게 그려져있었다 그것이 나는 대단 하다고 여겼다 좌천동가구거리도 예전에 자주왔었지만 뒷골목은 가보지 않아서 이런 곳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그래서 가는길마다 새로운곳이라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 그런데 가다보니 익숙한 곳을 보았다 그곳은 부산진교회였다 초등학교때 토요일마다 그림그리러 많이갔었는데 몇년후에 다시 여기로 오니 추억이 돋아났다 모노레일도 또 타보고 엄마아는 사람이 원장님이라는 어린이집도 보았다 그리고 버스타며 학교갈때 매일보이는 위에있던 알록달록한 아파트를 가까이서 보니 마냥 신기했다 매일 멀리서 보던 것이 가까이 있다는 것이 나를 신기하게 했다 마지막으론 가마솥뚜껑에다 부침개를 부쳤다 엄마가 앉아서 우리보고 해라길래 나름 열심히(?) 했는데이쁘게 뒤집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부침개는 역시 맛있었다 다음체험으론 다시 초량이바구길에서 하는데 쿠키만들기라고 한다 그것이 제일 기대된다 다음에도 친구랑 엄마랑 같이 갈수 있으면 좋겠다 사실 기회가 된다면 처음부터 끝까지의 체험까지 다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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